**빈손의안방**/새마을금고 소식

회원 5월1일 메세지

빈손 허명 2022. 5. 1. 07:34

5월 첫날 아침입니다.
4월의 힘 들었던 기억들 모두
털어버리고
5월엔 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사랑듬뿍 나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 합니다.
신록의 푸른자태를 한껏 발산하는

계절의 여왕 5월에는

누렇게 익어가는 꽉찬 보리알 처럼

하시는 일 더욱 번창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5월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MG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허명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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