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황씨 사정공파 종택은 문경지방의 지방형을 간직한 양반가옥으로
세종대 영의정을 지낸 황희 정승의 7대손인 칠봉 황시간이 거주했다고 한다.
건물로 사랑채와 안채의 연결성과 공간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평면 구성이
독특한 주거 건물로 현재 이 건물 안에는 천연기념물 400년생 탱자나무가
고택의 역사를 말해 주고있다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천연기념물 558호)
종택 안마당에 있는 탱자나무는 두 그루가 한 그루처럼 자랐는데 나이는 약 400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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